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 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4일 개인 채널에 “우리 일과 중 제일 중요한 거 맘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아들, 딸과 함께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싱글맘 이시영은 두 아이를 동시에 케어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수영 중 둘째 아이의 식사를 챙기기 위해 수영복을 입은 채 분유 수유를 하는 모습. 이시영은 일명 ‘힙한 엄마’의 분위기를 물씬 풍겨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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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