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미모에 물오른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24일 개인 채널에 “오늘은 토끼보단 펭귄 같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어깨가 드러나는 회색 니트를 입고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윤은혜는 컬이 두드러진 머리카락을 말아올린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볼 터치와 입술색을 강조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윤은혜는 4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으며 발레리나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베이비복스의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궁’으로 인기몰이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윤은혜는 현재 개인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심한 감기 이후 찾아온 중증 알레르기 반으응로 2주간 투병한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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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은혜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