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엘리베이터 안에서.."당신은 영원히 나의 것" 흑장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4 21: 26

가수 용준형이 아내 현아를 위해 특별한 꽃다발을 준비,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용준형은 24일 자신의 SNS에 "여름 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아내 현아와 함께 보낸 여름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용준형은 파란색 모자에 흰색 티셔츠, 청바지로 심플하지만 세련된 매력을 자아냈다. 현아가 손가락을 내밀며 카메라를 켜자 용준형은 같은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용준형의 장난끼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끼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용준형의 모습에서 아내를 웃게 하기 위한 사랑꾼 면모가 엿보인다.
특히 용준형은 까만색 장미 꽃다발을 준비했다. 일반적인 흑장미와는 다른 색깔의 장미지만 흑장미가 '당신은 영원히 나의 것'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듯이 아내 현아를 향한 다짐으로 풀이된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10월 11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에서 결혼했다. 열애 사실을 알린 뒤 9개월 만에 맺은 백년가약으로, 결혼식에는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엄정화, 홍석천 등이 참석했다.
결혼 후 현아는 살이 찐 모습 등으로 인해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고, 현아는 용준형 곁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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