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화려한 49세 생일···파인 다이닝+거대한 선물과 꽃다발까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4 23: 28

배우 채정안이 49세 생일을 맞았다.
24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사랑하는 친구들과 황홀했던 음식!! 그래서 내 생일"라며 글귀를 적었다.

채정안은 말 그대로 임팩트가 강렬한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척 봐도 입안에서 녹을 것 같은 한우에 정제한 숯으로 순간적인 익힘을 주는 메인에, 다양하게 꾸며진 오브젝트의 즐거움이 돋보이는 요리들까지, 범상치 않은 파인 다이닝의 코스는 눈으로도 즐거움을 주었다.
또한 채정안은 자신의 상체만한 거대한 선물을 풀어보면서 기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채정안을 온통 다 가리는 사랑스러운 베니아와 핑크빛 장미가 주로 섞여 있는 커다란 꽃다발은 워낙 커서 센터피스의 역할까지 해냈다.
네티즌들은 "역시 여성은 근육과 돈이 최고다", "진짜 너무 행복해 보여요", "와 저런 데는 얼마나 하나요?", "친구분들도 너무 즐거워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채정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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