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이 자신의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김정난과 재즈 디바 웅산이 출연했다.
조째즈는 김주하, 김정난, 웅산 세 사람의 공통점에 대해 “싱글 50대다”라고 말했다. 김주하는 “조금 다르다. 저는 한 번 다녀왔다”라고 말하며 자신은 ‘돌아온 싱글’임을 강조했고 김정난은 “결론은 똑같다”라고 김주하를 감쌌다.


50대의 나이인 김정난은 관리 비결에 대한 질문을 받자 “삼시 세끼 다 먹는다. 옛날에는 불규칙하게 식사를 했는데 50대가 되고 나서는 클린하게 먹으려고 노력한다. 삼시 세끼를 먹지만 너무 무겁게 먹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침에는 두유 한 잔, 삶을 달걀 하나, 커피 한 잔 마신다. 점심은 잘 먹는다. 잘 챙겨서 먹는다. 밑반찬 정도 해서 집밥 먹는다. 저녁에는 가볍게 샐러드나 아주 가볍게 먹는다”라며 자신의 비결을 공개했다.
웅산은 “30년째 같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가끔 1kg이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한다. 저녁을 먹는 시간이 3~4시다. 조금 빠르다. 아침을 9~10시에 먹고 저녁을 3~4시에 먹는다. 점심은 없다”라고 말해 문세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주하는 “이 몸 유지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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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