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연하와 이혼' 함소원, 8평 원룸에 딸과 사는 근황..'핫팬츠 입고 참관수업'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26 16: 36

배우 함소원이 딸과 8평 원룸에 사는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6일 "#이사 #가방 #원룸 나 이사한 것 아시죠??" 8평 원룸에서 혜정이 룸메이트와 같이 살고 있어요. 오늘은 룸메이트 학교 참관 수업갑니다. 룸메이가 골라준 옷 신발 착장하고 학교 가는 길이요~ 근데 이 가방 정말정말 많이 들어가네요 수납력 짱~~~"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9살 딸과 작은 원룸에 사는 근황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함소원은 딸의 참관 수업을 가기 위해 외출 준비에 나섰고, 핑크빛 컬러 스웨터에 블랙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함소원은 "룸메이가 골라준 옷 신발 착장하고 학교 가는 길"이라며 딸이 자신의 패션을 코치해줬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함소원은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어린 딸과 8평 원룸에서 생활하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기존에 살던 집의 리모델링 때문에 원룸으로 오게됐다며, "지금 (원래 집) 컨디션으로 방을 구하면 월세가 100만 원을 훌쩍 넘어간다"고 밝혔다. 상대적으로 작은 원룸을 선택했는데, "딸과 같이 생활하기에는 다소 비좁은 공간이지만, 기존 집을 고치는 동안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겠다"고 판단하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중국인이자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았지만,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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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함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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