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병살로 위기 넘기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6 18: 57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KIA 네일이 삼성 김성윤을 1루 땅볼 병살로 처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2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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