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에서 돈 뺏기는데 구해줘”..김보성, 미담에 미소 “몸에 배어 있어”(허석)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6 19: 42

김보성이 자신의 미담을 듣고 활짝 웃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허석 김보성’에는 ‘짬뽕이냐 짜장면이냐 김보성의 화끈한 중식 한 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보성은 한 중식당을 찾고 기대감에 들뜬 표정을 지었다. 가게에 입장하기 전, 제작진은 이전 영상에 달린 댓글 하나를 공개했다.

제작진은 “댓글을 보니까 옛날에 오락실에서 깡패들한테 돈을 뺏기고 있었는데 정의의 김보성이 나타나서 구해줬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보성은 “아 내가?”라고 기분 좋은 듯 활짝 미소를 지었다. 김보성은 “나는 몸에 배어 있으니까..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 항상 시민들의 안전과.. 또 명예경찰이기 때문에 그 꼴은 못 본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제가 항상 어디선가 나타나겠다. 우리 시민 여러분들 걱정하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김보성은 당시 고등학생이었다며 자신을 의리의 사나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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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허석 김보성’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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