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이번엔 딸 두고 비행기 탑승..뉴질랜드서 둘만의 여행 “육아 탈출”(행복해다홍)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6 20: 55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2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빠 박수홍 뉴질랜드로 떠나다! 재이는? 엄마 아빠만 여행 간다고 했더니 재이의 반응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김다예, 딸은 그동안 잘 지냈다는 근황을 전한 후 딸이 두 돌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다예는 “남편도 정말 고생이 많았다. 자유 서방? 자유 부인이 될, 자유 부부의 기회가 저희한테 왔다”라고 말했다. 김다예는 한 제품 홍보를 위해 뉴질랜드로 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다예는 딸에게 “엄마, 아빠만 여행 가도 되냐?”라고 물었고 딸은 고민 없이 그래도 된다고 답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있어도 된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그렇게 두 사람은 뉴질랜드로 떠났다.
뉴질랜드에 도착한 김다예는 “육아 탈출이다”라며 기뻐했다. 박수홍은 행복하게 즐기면서도 “재이야 우리만 봐서 미안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뉴질랜드의 넓은 초원을 보며 감탄했고 다음에 딸을 데리고 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 딸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지난 8월, 괌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출발 지연과 관련한 논란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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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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