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가 건강을 챙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26일 개인 채널에 “목이 아픈 거지 몸은 이제 좀 괜찮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신지는 흰 티에 레깅스, 운동화를 착용했으며 바쁜 스케줄 속에도 운동을 빠지지 않고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신지는 목이 왜 아프냐는 댓글에 “지난주부터 목감기로 고생 중입니다. 링거도 맞고 약도 계속 먹고 있는데 잘 안 떨어지네요”라고 답했다.
앞서 42kg의 몸무게를 공개한 신지는 최근 공개한 일부 사진에서 더욱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고, 한 팬은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궁금해했다. 곧바로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었고, 신지는 “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이다. 감기 빼고는 건강하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신지는 코요태 활동 외에도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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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