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아내와의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마친 뒤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KCM은 27일 자신의 SNS에 "행복했던 결혼식과 설레는 신혼여행을 마치고, 이제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KCM과 아내의 아름다운 결혼식 순간들이 담겼다. 짙은 색 턱시도를 차려입은 KCM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특히 아내는 화려한 레이스 장식의 웨딩드레스에 티아라와 베일을 착용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두 사람은 꽃으로 장식된 예식장에서 손을 맞잡고 함께 걸으며 특별한 순간을 만끽했다.


KCM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축복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하루를 보냈습니다"라며 결혼식을 축하해 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어 "바쁜 시간 내어 함께해 주시고, 멀리서도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또한 "보내주신 사랑과 축복 오래도록 간직하며,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아내와의 행복한 앞날을 약속했다.
끝으로 KCM은 "늦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KCM은 2021년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공개했으며,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선보이고 있다.
혼인신고 이후 뒤늦게 결혼식을 올린 KCM은 신혼여행까지 마치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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