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초미니 원피스에 슬리퍼만 신어도 화보..누가 48세로 보겠어[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27 13: 49

배우 이지아가 미니 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나이를 잊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중인 듯한 이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지아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커피를 마시고 운동을 하고, 전시회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편안한 표정으로 행복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무엇보다 일상 사진 속 이지아의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이지아는 미니 스커트를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와 모델 같은 몸매를 뽐냈다. 다양한 캐주얼 스타일을 화려한 미모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지아는 하이힐을 신지 않고도, 굽이 없는 슬리퍼만 신고도 늘씬하고 곧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어깨라인을 드러낸 살구빛 미니 원피스를 입고 모델처럼 화보를 완성했다.
또 이지아는 건강하고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에 집중하기도 했다. 다양한 스타일로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완성하고 있는 이지아였다. 
이지아는 지난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했으며 이후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하던 중 과거 가수 서태지와의 결혼 및 이혼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이지아는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24년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작품을 쉬며 SNS로 소통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이지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