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2차전은 무조건 승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7 15: 40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나섰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더그아웃으로 가고 있다. 2026.10.2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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