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사랑이 말띠맘이 됐다.
별사랑은 27일 자신의 SNS에 "2026.10.27 뽀기야 반가워. 고마워 사랑해. 예쁜 내 아들"이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미스트롯2', '현역가왕'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별사랑은 지난 5월 18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OSEN과의 통화에서 별사랑은 "임신을 확인한 날도 제가 러닝을 7km를 뛰고 왔다. 저녁에 남편이랑 맥주 한 잔 하며 놀다가 자정이 다 돼서 자기 전에 테스트기 확인을 해보니 두 줄(임신)이라 너무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임신 중에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던 별사랑은 드디어 엄마가 됐다. 별사랑은 이제 막 태어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별사랑은 지난해 9월, 5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한 예능에서 별사랑은 남편에 대해 중학교 시절 동네 친구였다면서 이사를 하면서 멀어졌지만 첫사랑이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별사랑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