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0세 출산' 황보라, 子 문제 행동 언급.."늙어 죽을 때쯤 해결될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7 19: 21

배우 황보라가 구독자들을 만났다. 
27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와... 진짜 심각하네" 황보라를 충격에 빠뜨린 역대급 육아 고민 상담ㅣ구독자와 첫 만남,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4년 전에 촬영한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을 언급하며 "가족시사회가 있다. 구독자들을 초대하고 싶었다"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구독자 세 명을 만났다.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구독자 중 한 명은 육아 고민으로 아이가 문다고 고백했다. 황보라는 "우인이도 친구를 민다. 물어보니까 말이 느리면 몸으로 표현한다고 하더라"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시기만 또 지나가면 괜찮아질 거다. 모든 건 다 시간이 기다려주고 다 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늙어서 죽겠지 뭐"라고 너스레를 떨며 "왜 이렇게 애를 늦게 낳았을까"라고 아쉬워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다. 황보라는 난임 치료 및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아들 우인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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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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