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8회도 내가 책임진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7 21: 38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삼성 이승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6.10.2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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