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50세의 나이에도 레깅스 핏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김희선은 27일 개인 채널에 “가을 보러 산에 갈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핑크색 바람막이에 레깅스, 운동화,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다. 김희선은 작은 얼굴 크기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으며, 레깅스 패션에도 군살 없이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희선은 등산을 하며 건강을 챙기는 모습.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체형과 뛰어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희선은 최근, 내년 6월 방송을 목표로 둔 MBC 새 드라마 ‘더 와이프’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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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희선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