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가 컴백을 앞두고 한층 강렬해진 힙합 아우라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트레저의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SHOCK’의 개인 비주얼 사진을 최초로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주자는 멤버 최현석과 지훈, 요시였다. 먼저 최현석은 버즈컷 헤어스타일에 유니크한 형태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스포티한 글로브를 매치해 한층 강렬해진 힙합 아우라를 완성했다.


지훈은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남다른 흡인력을 보여줬다.
또 요시는 은빛 브릿지 포인트를 준 흑발에 흰색 재킷과 가죽 장갑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역대급 비주얼을 완성했다. 최현석과 지훈, 요시 모두 각각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치명적인 비주얼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트레저는 최근 10개 도시에서 22회차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SHOCK’ 발매 후 활발한 활동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