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숨쉬는 폴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8 16: 28

전남광주 동구 푸른길공원 인근에 자리한 ‘숨쉬는 폴리’가 ‘공공디자인페스티벌 2026’의 거점으로 선정됐다.
목재 틀에 태양광 패널을 결합해 운영에 필요한 전기를 직접 생산, 유지·관리 과정의 탄소 배출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건축적 해법을 담아 공공건축의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사진은 전남광주 숨쉬는 폴리. 2026.10.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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