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예정' 서인영, 딩크 선언? "새엄마만큼 엄마 될 수 없어···못 낳겠다"('개과천선 서인영')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8 19: 18

'개과천선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자신을 길러준 새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생각하며 자신은 도무지 그럴 수 없다고 전했다.
28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드디어 효도 여행 떠난 서인영과 여동생(최초 공개, 자매 전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동생과 함께 어머니와 효도 여행을 떠났다. 서인영은 처음 자신을 만났을 때 자신의 방황 등 모든 걸 감싸주면서도 엄격하게 사랑을 주며 기른 어머니에게 "난 엄마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았어"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유튜브의 순 기능에 대해 말하며 "아버지도 유튜브 덕분에 너를 더 잘 알게 됐대"라고 말했다. 서인영은 “참 애 키우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는 애 못 낳겠더라”라며 돌연 진중하게 말했다. 서인영은 “내가 얼마나 완벽한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완벽하지 않아도 엄마만큼 엄마처럼 될 수 있을까?”라며 그를 모성으로 감싸고 사랑으로 뒷받침하여 자라나게 한 존재가 새어머니란 사실을 다시 한 번 간접적으로 느껴지는 말을 하며 새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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