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랑 여행 가면 맨날 링거 맞아"… 강남, 기안84의 '극한 여행' 폭로 ('인생84')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9 07: 36

방송인 강남이 웹툰작가 기안84와 함께한 괌 여행의 고충을 유쾌하게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괌 탐방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괌 여행 마지막 날을 맞이해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기안84와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땀을 흘리며 열심히 러닝을 했다. 근육통에 힘들어하는 강남을 향해 기안84는 "천천히 올려, 오래 못 뛰어"라며 페이스를 조절하라고 조언했다.
이어 강남이 "원래 이런 날씨에 안 뛰지?"라고 묻자, 기안84는 "뛰긴 뛰어"라며 더위 적응 훈련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남은 "형이랑 여행 가면 맨날 빡세. 갔다 오잖아? 링거 맞아 맨날"이라며 기안84표 '극한 여행'의 후유증을 거침없이 폭로했고, 이를 들은 기안84는 유쾌한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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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인생84’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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