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하원미, 공복 몸무게 ‘강박’있다..“여행시, 체중계 챙겨 다녀” (하원미)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28 19: 54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공복 몸무게에 강박이 있다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건우야 드래프트가 되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원미는 “미국에서 저희 둘째 뒷바라지 하고 있다. ‘야구선수 프로 뒷바라지러’라고”라며 둘째 아들이 제일 큰 야구 토너먼트를 참가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하원미는 “그래서 조금 제가 아무래도 야구선수 프로 뒷바라지러로서 어떤 어떤 물건들을 챙겨서 가는지 보여드리겠다”라며 수건, 우비, 우산, 휴대용 선풍기, 마사지기, 의자, 비상약, 아이스박스, 세제 등 한가득 필수템들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하원미는 “5박 6일이기 때문에 짧지 않아서 제 짐도 있다”라고 여분의 옷과 화장품, 모자 등을 또 다른 캐리어에 담았다.
특히 체중계를 챙긴 하원미는 “유난이다 싶을 수 있는데 저는 체중계를 항상 챙겨다닌다. 이건 강박인데 아침에 공복 몸무게를 재지 않으면 하루 종일 기분이 나쁘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근데 이제 체중계가 있는 호텔도 있고 없는 호텔도 있지 않나. 이거를 항상 들고 다닌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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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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