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최근 득남한 한다감의 초보 육아 일상이 예고됐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초보 엄마의 일상이 예고됐다.
영상 말미, 예고에서는 한다감의 출산 장면이 공개됐다. 지난 9월 22일 저녁 아들을 출산한 한다감은 눈물을 흘리며 바라봤다.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지구별에 도착한 주원이는 26일 만에 집에 도착해 가족들을 만났다. 어머니는 “엄마를 쏙 닮아서 잘생겼다”라며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다.

여유로운 시간도 잠시, 한다감은 밥을 먹다 아들 울음소리에 벌떡 일어나 방으로 향했다. 다른 가족들도 마찬가지. 초보 엄마의 현실 육아 일상이 예고돼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에 47세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지난 9월 22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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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