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37kg 감량하더니 확 달라졌다…신기루와 투샷서 물오른 미모 ‘눈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9 06: 32

방송인 풍자가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28일 풍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방송인 신기루와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자가 신기루와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37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풍자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홀쭉해진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더욱 예뻐진 비주얼을 뽐내는 풍자의 근황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풍자는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약 1년 5개월 동안 무려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풍자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