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g 감량’ 박지윤, 살 빼더니 민낯도 눈부셔..“예쁘게 늙어가고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29 00: 55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공주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부산갔을 때 가장 좋았던 해운대런. 부산이 좋은 이유 중 하나가 달리며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들인데요. 부산 갈때마다 친구랑 마린시티, 해운대 미포, 소금커피 코스로 달리니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노년에는 이렇게 운동하는 친구랑 같이 예쁘게 늙어가고 싶은 소망”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박지윤은 브라톱에 반바지 레깅스, 바람막이 자켓을 입고 러닝을 했다. 친구와 함께 운동을 마친 후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무엇보다 박지윤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9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바. 이후에도 러닝으로 유지하는 듯 변함없는 늘씬 자태는 물론 민낯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최동석과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두 아이를 홀로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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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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