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시즌 15승 목표 달성할 수 있나..독립리그 대표팀과 격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29 13: 48

불꽃 파이터즈가 독립리그 대표팀과 시즌 15승을 위한 대결을 펼친다.
31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는 불꽃 파이터즈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경기가 진행된다.
‘불꽃야구2’ 시즌 19번째 직관 매치가 진행되는 가운데, 파이터즈 상대인 독립리그 대표팀은 경기도 소재 독립리그 9개 구단의 최정예 멤버들이 모인 팀이다.

앞서 연천 미라클, 화성 코리요, 안산 웨이브스 등 이번 시즌 파이터즈의 맞대결에서 패배라는 쓴맛을 봤던 이들은 이번 직관에서 설욕을 다짐하며 더욱 뜨겁게 그라운드를 누빌 계획이다.
올 시즌 20경기 중 19번째 경기를 진행할 파이터즈는 승리가 절실한 상태다. 올해 목표인 15승을 향해 달려가는 불꽃 파이터즈는 최근 3연패를 기록하며 주춤했던 상황. 독립리그 팀을 상대로는 모두 승리한 기억을 갖고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직관에는 가수 조째즈가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cykim@osen.co.kr
[사진] 스튜디오C1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