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시니컬한 단발 패션을 선보였다.
29일 이연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누군가 이연희를 찍어서 "프렌치 시크도 잘 어울려"라며 하트를 단 글귀를 적었다.


이날 이연희는 청순한 느낌의 페이스가 도드라지는 단발 스타일링을 뽐냈다. 데뷔 때부터 만인의 첫사랑으로 SM의 이연희, 고아라라는 여배우 투톱 라인을 만들어내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연희. 이연희는 차분하면서도 은은한 느낌이 드는 눈매와 고상한 느낌의 이목구비의 조화가 유독 청순한 느낌을 뽐냈는데, 그만큼 길고 차분한 헤어 스타일링을 유지했다.
그러나 이제 40대를 목전에 둔 그는 변치 않은 외모와 대신 깊어진 분위기가 스웨이드 재킷과 단발머리의 시니컬한 조합을 여유롭게 소화하는 점이 눈에 띄였다.

네티즌들은 "역시 이연희", "어릴 때 이쁜 사람은 여전히 이쁩니다", "너무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지난 2024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연희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