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짜릿한 역전포 세리머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9 19: 47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에서 KIA 김도영이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10.29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