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 담장 넘어간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9 20: 13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루에서 삼성 류지혁이 역전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10.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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