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이 미국 친정집을 방문해 가족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친언니의 남다른 과거를 폭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내가 다 사줄게!“ 큰손 이혜영의 가족들 선물 플렉스하는 날 (구독자 이벤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미국 친정집을 방문한 이혜영은 가족들을 데리고 쇼핑에 나서는 등 ‘큰손’ 면모를 뽐냈다.

이날 이혜영은 과거를 회상하며 친언니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언급했다. 그는 “언니가 멋을 그렇게 진짜 부렸다. 스키복을 태어나서 내가 처음 구경했다”라며 “나 그때 우리 집 되게 부자인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혜영의 올케언니가 언니를 향해 “형님, 숙대 소위 말하는 퀸카였네?”라고 묻자, 이혜영은 “퀸카였어”라고 적극 공감하며 친언니의 화려했던 과거 시절을 인증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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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