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장금차예련’ 배우 주상욱이 '냉부해' 냉장고 해명에 대해 차예련의 낚시 허락이 없었던 탓이라고 말해 차예련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29일 차예련 유튜브 채널에서는 ‘냉부해 주상욱 편은 잊어주세요… 차장금 냉장고 싹 다 공개(+초간단 냉털 레시피)’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차예련은 '냉장고를 부탁해' 주상욱 편에서 차예련, 주상욱 부부의 냉장고 안이 생각과 다르다는 사실에 일파만파 기사가 퍼진 것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차예련은 “그런데 낚시 얘기를 시작하시더라. 아마 주상욱이 잡은 물고기로 하시려고 했나 보다”라면서 “셰프님들이 실망하셨나 봐. 물고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셨나 봐”라며 당시 냉장고에 물고기가 없던 것을 언급했다. 그러나 해산물이 있던 냉장고는 달리 있었으며, 심지어 당시에도 차예련의 냉장고 속에는 무늬 오징어라는 귀한 원물이 있었다.


차예련의 부름으로 해명에 나선 주상욱은 “낚시를 못 갔잖아. 마누라가 보내줘야 갈 거 아니야”라며 오히려 냉장고 속 해산물이 낚시를 못 가서 없다는 식으로 말해 차예련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차예련은 냉장고 속 무늬 오징어를 비롯해 다른 생선을 꺼내면서 “이건 통영 가서 잡아온 거다”라고 말하며 오해를 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차예련 채널, 차장금차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