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모델 한혜진이 조카들의 태권도 전국 대회를 관람했다.
29일 모델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자식 있었으면 난리(?)났을 자식 없는 한혜진”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조카들을 사랑하는 한혜진은 태권도를 꾸준히 하고 있는 지희, 지수 자매의 태권도 대회 출전 소식을 직접 듣고 와 달라는 요청에 어머니와 함께 한달음에 홍천까지 향했다.


이날 둘째인 지희부터 품새 경기에 나섰다. 그러나 꽤나 뚜렷한 점수 차로, 지희는 탈락했다. 이를 본 한혜진은 거의 울먹거리듯 말문을 잇지 못했다.
한혜진은 아이들 줄 간식거리를 사가면서 한숨을 내리 쉬어댔다. 이를 본 제작진은 "자식이었으면 난리 났겠네"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부정하지도 못하고 웃어버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혜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