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헌팅은 없지만 남배우 연락은 와 "대시 받는 거 재미있어"('맘뛰 최정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9 21: 31

‘맘대로 뛰는 최정윤’ 배우 최정윤이 과거 연애사에 대해 쿨하게 오픈햇다.
29일 배우 최정윤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떡볶이 하면 대학로죠!’ 대학로 떡볶이 3대장 비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정윤은 대학로에 서린 추억을 곱씹으며 떡볶이 나들이에 나섰다.

제작진은 "헌팅 당한 적 있냐. 대학로 아니어도 다른 데서 헌팅 당한 적은?"이라며 물었다. 최정윤은 “저는 일찍 활동해서 헌팅할 기회가 없었다”라면서 “어떤 선배를 통해서 남자 배우가 연락하고 싶다고 한 적은 있다”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만났냐”라며 물었다. 최정윤은 “사귀었다. 좋다고 하는데, 사귀었다”라면서 “나는 그런 게 재미있더라. 나한테 어쨌건 대시를 한 거잖아. 그 용기가 가상하더라”라며 역시 미인은 용기 있는 자가 다가갈 수 있다는 말을 증명해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정윤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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