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현, 만루 위기 벗어나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9 21: 42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만루에서 KIA 전상현이 삼성 이재현을 2루 땅볼 병살로 처리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29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