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고상한 블랙 코디를 선보였다.
29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효민은 한 숙소에 도착하며 로비에서부터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그와 몹시 잘 어울리는 느낌을 냈다. 효민은 빈티지하면서도 색채가 분명한 가구를 돌아보며 매우 만족해하는 것으로 보였다.


뛰어난 미감으로 유명한 효민은 자신의 동양풍 한강뷰 신혼집과 또다른 쇼룸의 매력에 푹 빠진 듯 보였다. 특히 중세 가구 같은 테이블과 철제 의자로 이뤄진 독서룸은 효민의 취향을 저격하기 충분했다.
아울러 이날 효민은 낮게 묶은 머리카락에 짧은 검정 재킷과 검정색 7부 바지와 로퍼와 검정 스타킹을 매치하며 깔끔하면서도 고루하지 않은 블랙 코디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비율이 시원시원하니 단순한 블랙으로만 입어도 눈에 띈다", "진짜 예쁘게 잘 입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작년 금융인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민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