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전 승리 기쁨 나누는 삼성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9 22: 38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시라카와가,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KIA 타이거즈와의 3차전 경기를 6-4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10.29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