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최형우와 기쁨의 하이파이브'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9 22: 57

삼성은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을 6-4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1패후 2연승을 거두며 남은 2경기에서 1승만 올리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
경기 종료 후 삼성 박진만 감독이 최형우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2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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