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정규 4집 발매 후 첫 음방 나들이…'Psycho' 무대 최초 공개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감미로운 라이브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에릭남은 오늘(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특유의 감미롭고 탄탄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MC 성시경과의 유쾌한 토크는 물론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훈훈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에릭남은 최근 발표한 정규 4집 타이틀곡 'Psycho'(싸이코)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사랑에 빠져 통제력을 잃어가는 순간을 솔직하게 담은 신곡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에릭남은 지난 16일 네 번째 정규 앨범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를 발매하고 약 3년 만에 본업으로 컴백했다. 에릭남은 앨범 전곡의 작사·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사랑과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컴백에 앞서 에릭남은 국경을 넘나들며 글로벌 행보를 펼쳤다. 미국 피콕 채널 서바이벌 '더 트레이터스' 시즌4 최종 3위, 미국 NBC 인기 오디션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21 스페셜 게스트 출연에 이어 미국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와 뉴욕패션위크에 참석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영화 '아바타 아앙: 더 라스트 에어벤더' 성우 참여와 글로벌 영화 '케이팝: 더 데뷔' 출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등 활약을 펼쳤다. 올마이애닉도츠에 새 둥지를 튼 에릭남은 이번 '더 시즌즈'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국내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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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마이애닉도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