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석 "구교환, 안경만 벗으면 피터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30 11: 24

영화 ‘폭설(홍의정 감독)’ 제작보고회가 30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다.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11월 18일 개봉.
배우 김윤석(오른쪽)이 구교환을 향해 "안경만 벗으면 피터팬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6.10.30/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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