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故 최불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30 11: 54

영화 ‘폭설(홍의정 감독)’ 제작보고회가 30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다.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11월 18일 개봉.
사회자 박경림이 행사에 앞서 고 최불암을 애도하며 묵념하고 있다. 2026.10.30/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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