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아쉬운 첫 타석 삼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30 18: 53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네일, 삼성은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에서 KIA 김도영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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