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나누는 원태인과 구자욱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11.01 16: 56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후라도의 역투와 김지찬의 맹활약으로 KIA에 6-1로 승리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한국시리즈 진출한 삼성 선수들이 마운드에 모여 기뻐하고 있다. 2026.11.01 /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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