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내추럴한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일 개인 채널에 “2026년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곳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황정음은 화장기 없이 완전한 민낯인 듯한 얼굴이며, 선글라스와 안경을 얹었다.


황정음은 보다 편안해 보이는 옷차림과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친근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에 팬들은 “잔뜩 꾸민 것보다 정음 언니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 이런 게 더 멋스럽고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2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황정음은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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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