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유, 제임스 골 좋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1.03 19: 23

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경기가 열렸다.
‘디펜딩 챔피언’ KCC가 최준용, 송교창의 이탈로 최하위를 기록하는 가운데 소노를 잡고 연승으로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고양 소노 김진유가 골을 성공시킨 제임스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11.0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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