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허경환이 당장이라도 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ggzz'에는 '연프 중독 트와이스가 모솔 매니저님 위해 벌인 프로젝트| EP. 09 나연 편 | 허경환의 유행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나연은 허경환에게 결혼 로망이 있냐고 물었다. 허경화는 "원래 결혼 계획은 서른 여덟이었다"며 "최고로 아름답고 멋진 나이가 그때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원래 계획에서 많이 틀어졌다"며 "마흔 둘까지 바꿨다. 시대가 다르니 4살 올리자 해서 마흔 둘로 옮겼는데 그 계획도 틀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나연은 결혼을 꼭 하고 싶으냐고 질문, 허경환은 "결혼할 사람이 생기면 녹화 접고 바로 뛰어나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허경환의 지인인 코미디언 심진화는 “몇 명을 더 소개해줘야 결혼을 할 거야?”라며 소개팅을 주선한 사실을 폭로해 웃음을 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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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ggzz'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