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매출 700억" 배우 이유리, 홈쇼핑 여신이었다..새집도 공개('편스토랑')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1.05 21: 50

 배우 이유리가 홈쇼핑 총매출 700억 원을 기록한 근황과 함께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한 이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유리는 이사한 집에 출연진을 초대하며 새로운 공간을 소개했다. 그는 "사실 미니멀라이프가 추구미다"라고 밝혔지만, 정작 공개된 취미방은 각종 물건으로 가득 차 있어 웃음을 안겼다.

취미방에는 기타부터 직접 타일을 붙여 꾸민 테이블까지 자리하고 있었다. 이유리는 타일을 붙이는 것이 유행이라 직접 테이블을 꾸몄다고 설명하며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했다. 여기에 발레 바와 윗몸일으키기 기구는 물론, 선수용 운동기구까지 갖춰져 있어 마치 헬스장을 방불케 했다. 미니멀라이프를 꿈꾼다는 말과 달리 운동부터 취미생활까지 집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완성된 것.
특히 이유리의 남다른 취미 열정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최근 유행하는 커스텀 키보드가 무려 7개나 있었고, 각양각색의 키캡도 한 보따리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급기야 아날로그 타자기까지 등장했다. 이유리는 홈쇼핑 대본을 직접 작성한다며 타자기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손맛이 있다. 저걸로 써야 잘 쳐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독수리 타법으로 타자기를 두드리는 모습까지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
이유리는 "집 밖에 잘 안 나간다. 집 안에 다 있다"며 다양한 취미용품과 운동기구를 갖춘 이유를 밝혔다. 집 안에서 운동부터 취미생활, 업무까지 해결하는 남다른 집순이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이유리의 홈쇼핑 활약도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홈쇼핑 활동으로 총매출 700억 원을 기록한 사실이 공개된 것. 배우로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이유리는 홈쇼핑에서도 남다른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총매출 700억 원이라는 놀라운 기록부터 취미용품으로 가득 찬 새집까지, 이유리의 반전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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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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