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남편 케빈오♥와 데이트 중?…나란히 찍힌 파란 양말·빨간 양말 '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1.06 06: 52

배우 공효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공효진은 자신의 얼굴 대신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 나란히 놓인 발을 촬영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공효진은 파란색 양말을 신고 있었으며, 옆자리 사람은 빨간색 양말을 신고 있어 색다른 대비를 이뤘다. 두 사람의 발만 담긴 사진이지만 나란히 앉아 있는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져 관심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과 케빈오는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케빈오가 10살 연하다.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자인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지난 2025년 6월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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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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