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까지 4실점 투구 펼친 KT 선발 소형준, '초반 볼넷 두고두고 아쉽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6 20: 40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KT와 삼성이 1,2차전에서 1승씩 나눠 가진 가운데, 3차전에서는 삼성의 후라도와 KT의 소형준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6회말 삼성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KT 선발 소형준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11.0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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