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이어 마운드 오른 이승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1.06 20: 52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KT와 삼성이 1,2차전에서 1승씩 나눠 가진 가운데, 3차전에서는 삼성 후라도와 KT 소형준의 선발 맞대결이다.
8회초 삼성 이승민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11.0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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