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위치에 떨어진 김현수 타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1.06 20: 56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소형준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상준과 김성윤, 김지찬이 8회초 2사 KT 위즈 김현수의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6.11.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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